대구 FC는 2002년 최초의 시민구단(시민주공모방식)으로 창단을했고, 평균관중을 1만 2천명인 대한민국 대구광역시를 연고로하는 구단입니다. 대구스타디움은 2002년 월드컵을 위해 종합경기장으로 만드러졌고, 총 6만 7천명의 관중을 수용할수 있습니다. 원래 명칭은 대구월드컵경기장이었지만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대회를 개최하면서 대구스타디움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대구의 경우 현재 유력한 K클래식 강등팀으로 강등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 22경기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지금이라도 제대로 한다면 좋은 성적을 낼수 있을것이라 기대되며 대구FC의 전력을 제대로 한번 파해쳐 보기로 하겠습니다.
대구는 현재 14개팀중 13위 승점 8점 1승 5무 9패, 최근 6경기를 보면 1승1무4패로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여주지만 최근 3경기에서는 1승1무1패의 경기력으로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상승세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4득점에 29실점 득실차는 15차로 전체 14개팀중 중 대전을 제외한 최다골을 헌납을 했습니다. 만면에 공격력은 최근 울산, 포항경기의 경기의 7골이 없었다면 골이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강등유력 하위 5개팀의 득점상황을 보면 전남은 14골, 경남은 18골, 강원은 12골, 대구는 14골, 대전은 12골입니다. 사실...득점루트가 없는 대구FC..하지만 최근 상황이 좀 나아지는듯해서 대구의 득점력을 기대해보렵니다.
K클래식 팀중 상주상무에게 14승 4패로 압도적이었고, 부산에게 10승 8패였는데 이외 팀과는 열세가 대부분입니다. 서울과는 6승 12패, 강원과는 3승 4패, 대전 6승7패 전남 6승 11패, 인천 5승8패, 울산 5승13패, 전북 5승 14패, 성남 5승 15패, 포항 4승 11패, 제주 4승 13패, 수원 2승 16패, 경남 1승 13패입니다. 이상하게 시리 경남에게만 유독 약해지는군요
홈에서 전체 14개팀중 13위, 어웨이에서 전체 14개팀중 14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6경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웨이에서 특히 너무 저조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다 득점자는 미드필드 송창호 선수와 황일수 선수입니다. 그리고 한승엽선수와 아사모아선수가 2골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필드골이 총 12골인 상황입니다. 참...득점력이 아무 빈곤하군요 어시스트를 보면 조형익선수와 최호정 선수가 2개씩 어시스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한승엽 1, 아사모아 1, 황일수 1, 이준희 1개의 어시스트를 각각 기록을 했군요
1:1 경기가 총 3번, 3:1 진 경기가 총 2번이었습니다. 1:1경기를 모두 홈에서 한 경기이고요 3:1 경기로 진 경기 모두 어웨이 경기였습니다.
골을 넣는 시간대를 보면 대구의 경우 전반 30~45분 시간대에 골이 많았고 실점을 하는 시간대는 75~90분대 골의 실점률이 높았습니다. 특이한점은 전반전의 경우도 30~45분 사이에 실점이 많았다는 점인데 대구의 문제는 체력적인 부분과 경기의 집중력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건 득점과 실점시간대를 보면 알수 있을듯합니다. 반면 대구의 경우 75~90분대에 넣은 득점은 단 1골뿐이었습니다. 작년 대구의 선풍을 일으켰을때와 상반된 결과입니다. 이진호 선수의 득점이 언제쯤 터질지 고민입니다. ㅜ.ㅜ
[유경렬 선수 국대때 모습]
[아사마오 선수]
선수들중에 국가대표팀 경력을 갖고 있는 선수는 아사마오 선수가 가나국가대표팀 경기에 총 4경기 참가해서 1골을 기록한 경력이 있고, 유경렬선수가 국가대표로 17경기에 출전을 했고, 온병훈 선수가 20세 이하 국가대표팀 경기에 7골을 출전한 경력이 있습니다.
가장 어린 김흥일 선수 | 한때 패러디로 유명했던..유경렬선수 |
제일 나이가 많은 선수는 유경렬선수로 만 34세하고 9개월이며, 제일 나이가 어린 선수는 공격수 김흥일선수로 만 20세하고 6개월입니다. 대구FC를 거쳐간 유명선수는 이근호, 오장은, 하대성, 에닝요 선수가 있습니다. 이근호 선수는 2007~2008시즌, 에닝요선수는 2007~2008시즌, 하대성선수는 2006~2008시즌, 오장은 선수는 2005~2006시즌을 뛰었습니다.
에닝요 선수 | 하대성 선수 |
오장은 선수 | 이근호 선수 |
2011년 15번의 홈경기에 평균관중 6천 4백명,총 9만 7천명이 경기장을 찾아왔고, 2012년 15번의 홈경기에 평균관중 9천1명, 총 13만 7천명이 경기장을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2013년에는 평균관중 1만2천 6백명이 찾아왔고 15라운드까지 총 8만8천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남은 대구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대구에 관한거...더더욱 자세히 나중에 알려드릴께요...
휘리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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